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 인천 개항동 주거취약계층에 맥스포스 지원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에서 사회봉사의 날을 맞아 주거취약계층 600세대에게 해충퇴치제 맥스포스겔을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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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8일,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사회봉사의 날을 맞아
인천 중구 개항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맥스포스 해충퇴치제 600개를 지원하였습니다.

맥스포스 원겔은 생물 활동에 필수적 에너지 단위인 ATP 합성을 저해하여 살생을 하는 효과를 가진 해충퇴치제입니다.
해충퇴치제는 개항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과 여인숙,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등 총 6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해충방제, 식물병해 예방과 치료를 위한 솔루션 개발의 선도기업으로서 공공 보건과 위생관리 및 증진, 식품안전개선을 위한 해충방제 발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Health for All, Hunger for none의 자세를 실천하며
더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는 환경과학사업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