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 '세계 말라리아의 날' 기념해 사내 인식 제고 캠페인 진행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에서 세계 말라리아의 날(4월 25일)을 맞아 사내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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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5일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입니다.
세계 말라리아의 날은 높은 사망률에 비해 낮은 국제적 인식이 문제시되었기 때문에, 이 날을 통해 말라리아에 대한 교육 및 치료 지원 등 효과적인 말라리아 통제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 지정되었습니다.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이하여 말라리아 인식 제고에 동참하고자, 지난 4월 21일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말라리아의 정보와 방제 및 질병 예방에 대한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임직원에게 비대면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개체에 의한 가장 치명적인 질환 ▲말라리아 위험지역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노력 ▲2000-2016년의 진척사항 ▲살충제의 저항성 ▲말라리아를 해결하기 위한 바이엘의 노력
총 6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인포그래픽은 말라리아 및 매개체의 위험성과 현황, 그리고 방제를 위한 바이엘의 역할과 노력을 알리고자 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말라리아 발병률 1위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가장 치명적 질환인 말라리아는 현재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는 매년 500명 내외로 꾸준히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감염 질환인 말라리아 Malaria는 모기를 매개체(Vector)로 감염되며, 연간 2억건이 넘는 발병률과 전세계 인구 절반이 말라리아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만큼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말라리아 방제를 위한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의 노력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말라리아 매개 모기 방제를 위한 솔루션 개발을 진행중이며, 환자 감소 뿐만 아니라 가축사육장 농촌 및 도농 지역 모기 증가 관리에 대한 세부 매뉴얼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모기 및 해충 방제 등 Vector Control 매개체 방제 분야의 리더로서 혁신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한편,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에서 지원하는 제품 중에는 '델타가드''케이오트린 폴리존'이 있습니다.
이들은 실내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1회 처리로 장기간 지속적인 구제가 가능한 잔류 분무 제품들입니다.
델타가드와 케이오트린 폴리존이 각각 2021년 및 2023년 중에 국내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