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GCIS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 2020 KGCIS의 성과에 크게 기여!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지난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한 2020년 KGCIS(한국골프산업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환경과학사업부는 잔디와 관련된 살균, 제초, 살충제의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살충제 '바이고'는 테트라닐리프롤이라는 신규 원제를 통해 올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됩니다. 바이고는 골프장에 문제가 되는 주요 나방 및 굼벵이에 대한 접촉 및 섭식을 통해 근육을 마비시켜 치사를 발휘하며, 매우 빠르고 우수한 효과를 보입니다. 또한, 신규 유효성분으로 기존 살충제에 저항성이 생긴 해충의 계통에도 효과가 우수합니다.


이 외에도 바이엘 APAC의 환경과학사업부 제품개발 총 책임자인 야마모토 히데키님은 15일 학술발표회(주관 : 한국잔디학회)에서 "여름철 잔디 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드(SG) 기반 프로그램을 이용한 일본의 예방 사례는 많은 질병의 침입을 최소화하고, 시즌 내내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Spray calendar)

특히, 장기적인 측면에서 SG 프로그램 접근법은 관습적인 관리의 화학적 방제+시드 비용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화학적 방제 빈도를 감소시켰고, 골프장 운영 면에서도 인건비를 포함한 총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에 진행한 실험에서도 SG 프로그램 스프레이와 일반적인 관리와의 품질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SG 기반 프로그램은 질병과 여름 감소를 눈에 띄게 억제하고, 시즌 내내 높은 잔디의 질을 전달할 뿐 아니라, 가을에도 좋은 품질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 두 가지 실험을 통해 잔디 표면의 높은 재생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리적인 면에서 효율적인 비용 및 작업량 최소화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SG 프로그램 스프레이의 이점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6일에 진행한 국제세미나(주관 : 한국그린키퍼협회)에서는 코스관리에 대한 열정과 함께 '스포츠잔디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참석한 인재들을 대상으로, 땅강아지와 포충나방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일본에서는 2018년 Top Choice SC를 출시하였고, 땅강아지의 방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데키님은 두 곤충의 라이프사이클을 포함하여 올바른 적용 시기와 빠른 세대 주기의 곤충에 대한 다양한 살충제 사용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골프산업 전문가분들의 많은 참여,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바이엘 환경과학사업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산업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여 할 것 입니다.

 

Hideki Yamamoto, Head of ES Market Development in APAC, joined to this event and made two presentations for Scientific session on 15th Jan. and Educational session on16th Jan. for young people who want to be greenkeepers.

In the Scientific session, Hideki introduced the “Effective solution for summer decline management”.  According to him, preventative spray with StressGard(SG)-based program approached minimized infestations of many diseases and maintained higher turf quality through the season than conventional spray.

SG program approach was more expensive than conventional spray in terms of chemical cost, but when additional seed cost was added on for interseeding of bentgrass in the damaged areas by summer decline, total chemical + seed cost got higher than SG spray.

In addition, SG program spray eventually resulted in reduced application frequency, it was suggested that total cost including labor cost would be considerably reduced by adapting SG-based program spray in managing golf course.

In another trial, Hideki showed the difference of turf quality between SG program spray done in 2019 vs. conventional spray of minimum chemicals in 2018.  Although this was not a direct comparison study, SG-based program spray done in 2019 clearly suppressed the diseases and summer decline appearance and delivered the season long high turf quality and brought good green up in Autumn.

Through these two trials, we could see the benefit of SG program spray in terms of delivering high playability of turf surface for players as well as contributing to efficient cost and workload management for greenkeepers.

In educational session on 16th, Hideki introduced a new solution for control of mole cricket and resistant management of webworm.  In Japan, Top Choice SC (fipronil 9.1%) was launched in 2018 and widely used for mainly control of mole cricket.  Including lifecycle of both insects, Hideki explained the right application timing, detailed mode of actions of today’s insecticides, and the importance of rotational usages of different insecticides classes against fast-generation-cycle insects like webworm.